한국작물보호협회

농관원, 2004 벼 재배면적 1,001천ha로 발표 04-09-03 00:00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최도일)은 2004년 벼 재배면적을 1,001천ha로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의 1,016천ha보다 15천ha가 줄어든 것이다. 논벼는 984천ha로서 지난해의 1,002천ha보다 18천ha가 줄었고, 밭벼는 18천ha로서 지난해의 15천ha보다 3천ha가 늘었다.
논벼 재배면적은 논면적 감소, 논에서의 타작물 재배면적 증가, 휴경면적 증가 등으로 인해 감소하였으며, 밭벼는 찰벼가격이 상승하여 전남 등에서 타작물의 밭벼 전환이 늘어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년 벼 재배면적은 벼 재배면적이 가장 많았던 1987년 1,262천ha에 비해 20.7%인 261천ha가 감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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