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물보호협회

작년 없어진 농지, 여의도 면적 15배 04-08-03 00:00
지난해 다른 용도로 전용된 면적이 여의도 면적의 15.3배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25일 농림부에 따르면 지난해 1만2천9백96ha(약 3천9백만평)의 농지가 주택이나 식품가공 공장, 도로 등으로 전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평지에 주로 있기 때문에 개발이 쉬운 논은 6천9백51ha가 전용됐고 밭은 6백45ha가 다른 용도로 사용됐다. 우량농지에 해당하는 농업진흥지역내 농지도 2천8백10ha가 전용되었다. 농지전용 면적은 2001년부터 꾸준히 1만ha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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