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물보호협회

農藥業界, 기대 속 「2004 신년교례회」가져 04-02-20 00:00
농약공업협회(회장 이병만)는 지난 1월 7일 업계 및 대학교수, 언론사, 관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재동 외교센타에서 희망찬 갑신년을 기약하며 2004년도 농약업계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이날 열린 신년교례회에는 농림부 관계자와 문헌팔 농진청 차장, 김한명 농과원 원장, 강광파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 이사, 박해상 한국농업전문학교 학장, 이규승 충남대 농화학과 교수, 이문한 서울대 수의과학대학 학장을 비롯 바이엘 김유인 사장, 영일케미컬 한득추 사장, 성보화학 윤재천 사장 및 업계 관계자 등 약 2백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루었다.
이병만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제 우리에게 식량의 안정적 확보는 부정할 수 없는 국가의 자존과 직결되는 문제로 국민 스스로가 반드시 지켜야 할 사명”이라면서 “사용자인 농업인에 대한 안전은 물론 작물잔류 없는 안전성 높은 농약 개발을 통한 농산물 안전성 확보와 신뢰구축은 끊임없이 추구해야 할 목표”라고 강조하고 “소비자 계도활동을 다양화함으로써 농약에 대한 오해를 개선하고 우리농산물에 대한 믿음을 깊게 해 도농불이의 상생정신을 북돋우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업계의 단합과 발전을 기원했다.
서초구 강남대로 34길 76 (대양빌딩 5층) 02-3474-1590~4 02-3472-4134

Copyright(c)2013 KCPR.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