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물보호협회

신젠타코리아 상주농협 드론항공방제 시연회 참가 20-07-21 13:20


■ 상주농협 수도작 드론방제사업 방제약제로 신젠타코리아 제품 단독 선정


■ PLS에 가장 적합한 아리킬트 및 볼리암후레쉬 등 선정


신젠타코리아는 지난 15일 경북 상주농협 및 상주시에서 주최한 상주농협 드론항공방제 시연회에 참가하여 현장 부스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드론방제 제품 소개 및 홍보를 진행했다. 상주농협은 금년 수도작 병해충 드론방제사업을 처음 실시하며 병해충 방제약제로 신젠타코리아 제품 아리킬트 및 볼리암후레쉬를 단독 선정했다.


신젠타코리아 수도용 살균제 아리킬트와 수도용 살충제 볼리암후레쉬는 뛰어난 약효뿐만 아니라 무인항공기 사용 안전성 및 편의성 등에 있어 최적화된 제품으로 점점 늘어나는 드론항공방제 대표 약제로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아리킬트는 벼 주변작물인 콩에 등록되어 있고, 수수, 율무에 잠정등록, 그리고 고추, 파, 사과, 포도, 배 등 30개 이상 작물에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돼 있으며, 볼리암후레쉬는 벼 외에 배추, 파, 고추, 상추, 오이에 등록되어 있고, 콩, 사과, 배, 복숭아, 옥수수, 인삼, 포도, 딸기 등 약 60개 작물에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돼 있어 PLS(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에 따른 비산으로 인한 주변작물 피해에 대해 큰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정재욱 상주농협 판매과장(드론방제사업담당)은 “영농기 방제인력난 해소와 농가 경영비 절감 및 영농편익을 도모하고자 드론항공방제 사업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벼 주변 작물에 대한 등록 및 다양한 작물에 대한 잔류허용기준 설정으로 PLS에 가장 적합한 아리킬트 및 볼리암후레쉬를 드론방제 약제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준택 신젠타코리아 마케팅 본부장은 “PLS 이후 농민들의 비산 피해에 대한 우려 없이 드론항공방제에 최적화된 제품들을 계속해서 공급하고,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드론 살포 기술을 위한 협력 또한 강화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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