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물보호협회

주니의 안전한 농산물 이야기 19-08-09 09:43

‘주니’는 커서 농부가 되는 것이 꿈인 8살 호기심 대장이다.
농약의 특성이 다소 민감하여 성과 홍보에 어려움이 있고, 활자로만 되어 있으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만화 캐릭터 ‘주니’가 주인공인 ‘주니의 일기’ 형식으로 ‘농약 안전하게 사용하기’ 정보를 쉽게 소개하며, 농민과 소비자의 가독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만화 영상으로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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