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물보호협회

작물보호협회, 도심지 주부 초청, 「농약안전성 교육」 실시 17-12-11 09:28

 한국작물보호협회(회장 윤재동)가 도심지 대단위 지역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부 중심의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농약 및 우리농산물 안전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작물보호협회는 지난 1121일 논산 팜한농 작물보호연구센터(센터장 명을재)에서 도심지 거주 주부 40여명을 초청, 작물보호제(농약) 및 우리 농산물 안전성에 대해 집중 교육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진 후 팜한농의 선진 연구시설 및 포장을 견학하는 등 소비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날 교육의 강사로 나선 작물보호협회 교육홍보부 박학순 이사는 농식품 위해요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비롯, 잔류허용기준 강화로 농식품 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먹거리 및 잔류농약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저독성농약 보급 현황 및 농산물 종류에 대한 실제 안전성 등에 대해 집중 설명했다.


교직에서 물러난 이후 이날 교육에 참여했다는 박찬도씨는 농산물 생산에 없어서는 안 될 농약에 대해 그동안 이런 저런 피해의식과 부정적 이미지만 갖고 살아온 게 사실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그간 너무나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절실히 느꼈다면서 농약이나 일반농산물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졌다. 평범하지만 굉장히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됐다고 교육소감을 적극적으로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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