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물보호협회

경농, 마지막 풍년트럭 당첨자 발표 17-12-11 09:26

 지난 4월부터 진행된 이벤트로 관심을 모아 온 경농 창립60주년 기념 트럭이벤트의 마지막 풍년트럭은 동계올림픽의 고장 강원도 평창으로 향하게 되었다.


경농(대표이사 이병만 회장)은 지난 1116일 서초동 본사에서 창립 60주년 기념 풍년트럭 제3호 추첨식을 갖고 강원도 평창군에서 응모한 이건재씨를 행운의 주인공으로 뽑았다. 이날 추첨식은 김동태 전 농림부장관이 참석하여 직접 추첨하는 등 공정한 절차에 따라 이루어졌다.


경농 풍년트럭의 마지막 주인공으로 당첨된 이건재씨는 평창군 대화면에서 농약판매업을 하고 있는 농자재유통인이자 인근에서 감자와 배추를 직접 재배하고 있는 농업인이기도 하다. 이씨는 이벤트에 재미삼아 여러번 응모도 하고 주위 농가들에게도 많이 추천해서 우리 농약사에서만 수십명이 함께 응모를 했습니다. 제가 막상 당첨이 되니 너무 기쁘지만, 함께 응모한 이웃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라고 소감을 밝힌다.


현재 제품 배달에 사용중인 트럭이 21년째라고 말하는 이씨는 그렇잖아도 트럭이 노후화돼서 걱정이 많았었는데 이렇게 좋은 풍년트럭을 받았으니 농업인들게 더 열심히 서비스하라는 뜻으로 알고 농업인들과 함께 풍년농사를 만들겠습니다라고 말한다.


한편, 경농 풍년트럭 이벤트는 올해 경농창립 60주년을 맞아 농업계 최대의 경품을 걸고 지난 4월부터 진행한 이벤트로서 제1호 풍년트럭은 충남 금산 이정열씨가, 2호는 전북 고창 정상현씨가, 데스플러스 풍년트럭은 경기 여주의 이용수씨가 각각 당첨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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