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물보호협회

㈜경농, 데스플러스트럭 “여주사과 스마트농업인 이용수씨” 당첨 17-11-0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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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계 최대 경품이벤트로 연내 관심이 뜨거웠던 경농 창사60주년 데스플러스이벤트의 트럭 당첨자가 발표됐다.


경농(대표이사 이병만)은 지난 13일 나주 미래농업센터에서 지용주 마케팅부문장, 이정태 CRM실장, 윤철수 미래농업센터장, 김형호 전북북부지점장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한국과수협회이사 겸, ‘우리배동호회회장 권상준씨가 농업인 대표로 추첨을 진행했다.


행운의 주인공은 경기 여주지역에서 사과를 재배하고 있는 이용수(58)’로 데스플러스 1톤 트럭을 차지하게 되었다.

데스플러스트럭 당첨자인 이용수씨는 제가 당첨이 되었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그리고 정말 너무 기쁩니다라며 첫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제가 15년된 트럭이 있어, 안 그래도 바꿨으면 했는데, 데스플러스 트럭이 당첨이 되어 정말 기쁩니다 잘 사용하겠습니다라고 말을 이었다.


경기 여주에서 인봉농원이라는 과원을 운영하고 있는 이용수씨는 지역 유명인사다. 여주지역에서만 30년 사과농사 경력에 쓰가루, 홍로, 후지, 시나노 등 6개의 사과종류를 재배해, 여주사과에서 발생하는 모든 병해충의 방제방법 및 영농기술을 경험으로 익혔다. 그래서 마을사람들이 사과관련 방제방법 및 영농기술 및 활동 팁을 그에게 물어보고있어, 여주지역 내 사과박사로 통한다. 뿐만 아니라 수확한 사과의 약 90%를 이듬해 여름까지 현장 판매를 하는 스마트 농업인이다. 수확한 사과를 이듬해까지 판매하기 위해 신선도유지 처리를 하고 있으며, 전화, 택배, 팩스, 고객방문 등 인터넷, 스마트폰의 IT를 활용해 현장판매로 약 연 3억원의 매출을 하고 있다.


평소 경농 작물보호제를 애용하고 있는 이씨는 농약사 사장님께서 주로 경농 작물보호제를 추천해주고 저 역시 경농 작물보호제 효과에 만족해하고 있다라며 이번 당첨을 계기로 이제는 경농 작물보호제만 사용할 것 같다. 원래 경농 매니아였는데 이제는 거의 반 경농맨이 될 것 같다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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